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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포토] 한국-키르기스스탄, 어우러진 화려한 봄날....중앙아시아 봄맞이 축제

'2024 중앙아시아 봄맞이축제', 키르기스스탄 '유르트'와 함께 참여

 

 

에밀백 카를로브 객원기자  |   지난 18~19일 서울 청계광에서 “중앙아시아 봄맞이 축체”가 개최됐다.

 

매년 한국국제교류재단에서 개최해온 행사로 중앙아시아 5개국의 독특한 문화, 예술과 음식을 접할수 있는 화려한 행사다.

 

 

키르기스스탄측에서 전통춤 공연과 성악가수의 출연이 펼쳐졌고, 각종 다양한 음식이 제공됐다.

 

행사장의 초입에는 주한 키르기스스탄 대사관이 보유하고 있는 전통집 “보즈우이” (유르트)가 세워졌으며 일반 시민들이 내부를 구경하고 전통 빵을 맛보면서 포토존을 즐겼다.

 

 

특히 '유르트'안에는 멋진 전통기념품과 작품 감상과 전통의상을 체험할수 있었고 '유르트'는 내부가 넓고 아늑한 유목민 전통 숙식처로 보였다.

 

키르기스스탄과 한국은 지리적으로 먼 나라들이지만, 그들 간의 관계는 깊고 다채로운 협력으로 특징지어지고 있다. 이들 간의 협력은 외교, 경제, 문화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하고 있으며, 새로운 협력의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외교적으로, 키르기스스탄과 한국은 서로 공식적인 외교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양국은 주요 거래 파트너로서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특히 한국은 키르기스스탄의 경제 발전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은 건설, 에너지, 정보기술 등의 분야에서 키르기스스탄에 투자하고 있으며, 양국 간의 경제적 교류는 더욱 활발해지고 있다.

 

 

문화적인 교류도 두 나라 간의 관계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키르기스스탄과 한국은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이해하며, 문화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두 나라 간의 우호를 증진시키고 있다.

 

한류 열풍의 영향으로 키르기스스탄에서도 한국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더욱 활발하게 만들고 있다.

 

 

 

키르기스스탄과 한국은 서로 다른 역사와 문화를 가지고 있지만, 그들 간의 관계는 상호 존중과 협력에 기반하고 있다.

 

두 나라는 앞으로도 더욱 긴밀히 협력하여 서로의 발전과 번영을 도모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