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채널 김고 기자 | 안산시가 관내 거주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지도자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1월 1일까지 매주 수요일 15시에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상호문화커뮤니티센터에서 무료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환경교육의 이해 등 5회차 등이며 수료기준은 총 교육시간의 80%이상 출석이다.
별다른 평가는 없고, 교육과정 수료시 안산환경재단 대표이사 명의로 수료증이 발급된다.
신청자격은 모집일 현재 안산시 거주중인 외국인 주민 등으로 한국어 포함 이중 언어 가능자로 모집인원은 20명 내외다. 오는 29일 접수 마감된다.
접수방법은 신청서 작성 후 메일 또는 팩스로 접수한다.
선정기준은 나라별 분류 및 증빙서류 내부심의 후 접수, 선착순으로 교육생을 선정해 10월 2일 안에 교육생에게 개별통보한다.
접수처는 안산환경재단 환경교육센터 양성교육 담당으로 이메일 dongrokaf@eg21.kr, 팩스 031 – 599 – 9499이다.
제출서류는 ▲상호문화도시 외국인주민 환경교육 지도자 양성과정 교육 신청서 1부 ▲신청자 본인 확인을 위한 서류 1부 (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외국인등록증, 거소등록증 또는 거소등록증명원, 입국비자 사본 중 신분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 1부)를 준비해야 한다.
교육 수료생은 재단에서 추진하는 외국인주민 대상 환경교육 지도자로 활동이 가능하다고 재단을 밝혔다.
기타 궁금한 내용은 안산환경재단 환경교육센터 상호문화도시 외국인주민 환경교육 지도자 양성과정 교육담당 (☎ 031-599-942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