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채널 관리자 기자 | MBC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 (기획 최행호, 연출 이민재) 1회에서는 '25년 지기 교포 듀오' 박준형X브라이언, '광주광역시 출신(?) 대한 외국인' 조나단, 'MZ 교포' NCT(엔시티) 쟈니의 좌충우돌 시골 탐험기가 드디어 공개됐다. 어제 (4일) 첫 방송된 MBC 신규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이 외진 마을에 왜 와썹' (이하 '이외진')은 한국의 외진 시골 마을에 불시착한 교포들의 찐 한국 탐험기로, 교포 스웩(SWAG) 넘치는 네 남자가 시골 마을에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는 '1세대 교포 아이돌' 박준형X브라이언이 전라도 외진 마을로 여행을 떠났다. 하지만 이들은 시작과 동시에 제작진이 제공한 핑크 트럭에 경악을 금치 못했다. 평소 위생에 깐깐하기로 유명한 두 사람이 트럭의 청결 상태를 보고 분노가 폭발한 것. 이에 박준형과 브라이언은 '오 마이 갓(Oh my god)', '룩 앳 디스(Look at this)~!', '아주 못됐어!' 등 극대노 미국 리액션을 남발하며 한동안 출발도 못한 채 폭풍 세차에 나섰다. 이후 이들은 전라남도 고흥의 성두 마을로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봄의 절정 5월 서울의 ‘멋 · 맛 · 흥’ 등 서울의 매력을 도심과 자연에서 즐길 수 있는 봄날의 축제가 찾아왔다.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는 5월 1 ~ 6일까지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등 서울 도심 곳곳에서 '서울페스타 2024(SEOUL FESTA 2024)' 를 개최한다. 서울의 다채로운 매력과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이번 축제는 서울시민은 물론 세계인들이 함께 즐기고 느낄 수 있도록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서울페스타 2024’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 파티가 펼쳐지는 ‘서울광장’, 대규모 로드쇼가 진행되는 ‘광화문광장’, 한국의 미식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노을 공원’을 비롯해 명동, 한강공원 등 서울 전역에서 봄날의 특별한 경험을 선물한다. 이 외에도 △한강드론라이트쇼(4월 27일, 5월 6일, 잠실한강공원) △서울서커스페스티벌(5월 4일~.5일 , 노들섬) △궁중문화축전(4월 27일~5월 5일, 5대궁‧종묘) 등 다채로운 연계 행사도 가족, 친구 등과 함께 서울 곳곳에서 즐길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인조이 올 댓 서울(Enjoy All That Seoul)’을 주제로 빛나는 서울의 매력을 시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문화체육부(장관 유인촌)는 2024년 1~3월까지 외국인 관광객 약 340만 명이 한국을 찾아 코로나19 이후 분기 단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특히 3월 방한 관광객은 약 150만 명으로 코로나19 이후 월별 방문객 규모로도 최대이다. 이 중 3월 4주 한 주 간 방한 관광객은 약 33만 명으로, 2019년 대비 회복률 100.2%로 코로나19 이전의 규모를 처음으로 완전히 회복했다. 3월은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벚꽃 개화 등 볼거리가 늘어나는 계절적인 요인을 비롯해 일본과 미주, 유럽의 봄방학 기간으로 방한 여행이 활발해지는 시기이다. 더불어 이번 3월에는 서울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 개막식 등 국제 행사 개최에 따라 일본, 미국 등 방한객이 확대된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방문 외국인 관광객 월별 회복률 ('19년 동월 대비)◁ 올해 3월 방한 관광객은 149만 2천 명으로, ’19년 같은 기간 대비 97.1% 회복하며 코로나19 이후 월별 회복률 최고치를 돌파했다. 2024년 1분기 방한 관광객은 340만 3천 명으로 ’19년 1분기(384만 명) 대비 88.6% 회복해 코로나19 이후 가장 높은 분기별 회복률을 기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법무부와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외국인 유학생의 조선업 취업과 기업의 구인을 지원하기 위해, 2월 21일 경기과학기술대학교에서 ‘찾아가는 외국인 유학생 조선업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현대중공업, 삼성중공업, 대우조선해양 등 조선 5사와 5사의 사내 협력사 등 총 20개 기업과 수도권 인근 이공계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했다. <'찾아가는 외국인 유학생 조선업 취업설명회' 개요> ▪ (일시/장소) ’23.2.21.(화) 13:00~18:00 ▪ (장소)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체육관(경기 시흥시) ▪ (참여자) 조선5사 및 협력사 총20개 기업, 외국인유학생(이공계) ▪ (주최) 법무부, 산업통상자원부 ▪ (주관) 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한국산업기술진흥원, 중소조선연구원 ▪ (후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정부는 지난 1월 6일 ‘조선분야 외국인력 도입애로 해소방안’발표 이후 이공계 졸업 외국인 유학생이 조선분야에 종사하고자 하는 경우 실무능력검증 없이 기능인력(E-7) 비자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했다. * (개선 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