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전통 장의 얼과 혼을 계승하고 복원하는 전국 전통장류발효인의 큰 축제인 '제6회 대한민국장류발효문화대전' 이 6월 1일 일산호수공원 분수광장에서 열렸다. 이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장류발효인협회(대표 전병하) 주최로 올해로 6회차를 맞이하며, 전국 장류농가들의 큰 축제로 승화됐다. '제6회 대한민국장류발효문화대전' 은 코리안드림을 실현하고 종교, 이념, 지역주의, 남녀노소를 초월하는 새로운 화합의 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된장, 고추장, 간장 응용개발소스 분야로 나누어 최고의 명품을 발굴하는 경연이 함께 진행됐다. 특히 '통일고추장열무비빔밥 나눔축제'는 전국 각지에서 생산된 신토불이 고춧가루를 하나로 모아 모든 사회적 갈등과 대립을 승화시키고자 기획됐다. 이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장류발효인협회, 통일교수협회, 일산맘까페 룰루랄라가 공동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와 국회농식품위원회, 고양특례시, 한식진흥원, aT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치유식품업중앙회가 후원하는 범국민 화합의 장이 됐다. 행사에는 이동연 고양시 기후환경국장과 나선화 전 문화재청장 등 각계각층의 인사와 시민들이 참여하여 우리 장에 대한 애정을 나누었다. 이번 최고의 명품장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서울시는 비건 및 친환경 제품 종합 전시업체인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와 함께 5월 31일(금)부터 6월 2일(일)까지 3일간 3호선 학여울역 세텍(SETEC) 전시장에서 '서울 비건&그린페스타'를 공동 개최한다. ㈜베지노믹스페어 비건페스타(이하 비건페스타)는 2019년 1월 국내 최초 채식·비건 전문 전시인 '비건페스타'를 개최했으며,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저탄소 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이번 행사에 서울시가 공동 주최한다. 비건은 저탄소 생활을 실천하는 방법 중 하나로, 이전까지 비건은 채식주의자만을 뜻했으나 최근에는 동물성 소재가 사용된 의류를 입지 않거나 동물 실험을 거친 화장품 등의 생활용품을 사용하지 않는 것도 의미한다. 이번 행사에는 183개 업체가 참여해 215개 부스가 운영되며, 대체육과 식물성 아이스크림 등의 비건 식품, 동물실험을 하지 않은 패션·화장품 및 친환경제품이 전시·판매된다. 식품 분야에는 국내외 푸드테크 시상식에서 1등을 다수 수상한 식물성 대체수산물 스타트업 ‘코랄로’와 영국 비건 소사이어티로부터 비건 인증을 받은 귀리 음료 ‘오트사이드’ 등이 참여한다. 친환경 분야에는 100% 식물성 원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원장 고근석)은 충북 치유·의료관광 융복합클러스터 사업을 홍보하기 위해 5월 31일부터 3일간 한국관광공사가 개최하는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의 웰니스존에 참가한다. 웰니스존에서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웰니스 관광지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으며, 충북은 마음·한방·산림 치유 등 세 가지 테마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지난 31일에는 컬러약재함에서 고른 마음치유 문구로 시작하는 '마음약방 컬러테라피'가 진행됐다. 6월 1일에는 한방오일과 아로마오일을 이용한 '한방 아로마 천연 모기 기피제 만들기' 체험이 마련되며, 6월 2일에는 한방 오행컬러를 통해 꽃차를 알아가는 '한방 오행컬러테라피'가 예정되어 있다.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들에게는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된다. 2024 코리아 뷰티 페스티벌은 의료, 웰니스, 헤어, 메이크업, 패션 등 다양한 K-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2024 한국방문의 해 홍보 및 환영 분위기 조성을 목표로 개최된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 고근석 원장은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충북의 주요 웰니스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충북의 웰니스관광 자원 홍보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북도는 충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코리안드림을 실현하고 종교, 이념, 지역주의, 남녀노소를 초월하는 새로운 화합의 시대를 구현하는 '코리안드림 통일고추장나눔 페스티벌'이 6월 1일 토요일 사단법인 한국장류발효인협회(대표 전병하) 주최로 일산호수공원 분수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나눔페스티벌은 전국 방방곡곡에서 생산된 신토불이 고춧가루를 하나로 모아 모든 사회적 갈등과 대립을 승화시키고자 추진되는 행사로, 사단법인 한국장류발효인협회와 AKU통일교수협의회, 일산맘까페 룰루랄라가 공동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국회농식품위원회, 고양특례시, 한식진흥원, aT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치유식품진흥회가 후원하는 범국민 화합야단법석 축제로 승화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행사는 각 지역의 대표 특산 고춧가루 뿐만 아니라, 각급 사회단체 및 문화산업 전반의 뜻있는 사람들이 함께 재료를 모아 K소스의 중심인 고추장을 만들어가는 행사로, 한국 전통 장류 발효 문화가 K푸드의 중심으로서의 위상을 제고함과 동시에 통일 고추장 만들기를 통한 국민 통합을 기대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올해 '202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는 '문화로 동행(同行)하는 세계와 서울'을 주제로 광화문광장, 청계광장 및 청계로 일대에서 5월 24~26일까지 열렸다. 25일~26일 청계광장과 청계천로 일대에서는 '세계 음식 및 디저트 Zone'이 예년보다 더 많은 먹거리와 공연으로 가득하며 청계천 북단까지 확대되어 개최됐다. 청계천로에서는 46개국에서 참가하는 세계 음식 Zone은 프랑스의 크루아상과 바게트, 벨기에의 와플, 오스트리아의 굴라쉬 등의 친숙한 음식부터 헝가리의 란고시, 브라질의 아사이볼, 콜롬비아의 치즈 아레파, 모로코의 코프타 등 평소에 접할 수 없는 전세계의 다양한 음식까지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K-푸드를 소개하는 부스에서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많은 서울라면과 서울짜장 등의 K-라면, 바나나우유와 우유생크림빵 등의 K-디저트 등을 맛볼 수 있다. 청계광장에서는 세계 디저트 Zone이 열린다. 16개국에서 참가하는 이번 디저트 존은 에콰도르의 엠파나다, 체코의 말렌카 케이크, 파라과이의 구아바 주스, 콜롬비아 커피 등 유명 디저트를 맛볼수 있다. 2024 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는 세계 음식과 문화를 소개하는 '세계 음식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올해 '202서울세계도시문화축제’는 '문화로 동행(同行)하는 세계와 서울'을 주제로 광화문광장, 청계광장 및 청계로 일대에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열린다.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인 70개국 대사관, 문화원이 참여하며 △세계 전통의상 퍼레이드 △세계 문화공연 스테이지 △세계 대사관 홍보 △세계도시관광 홍보 △세계 큐브 사진전 △세계 도시 시네마 △세계 음식 및 디저트 Zone △K-푸드 Zone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오 시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축제가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이해하고 깊은 우정을 나눌 수 있는 화합과 교류의 장이 되길 기대하고, 서울시도 세계 각국의 도시들과의 지속적인 문화교류 확대와 세계 도시 공동의 문제해결에 앞장서겠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개막식은 주한대사관 관계자, 주한 외국인, 해외초청공연단,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유튜브(https://www.youtube.com/seoullive)로 생중계됐다.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경기도(도지사 김동연)는 5월 25일 토요일, 경기도 인재개발원 다산홀에서 ‘제15회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를 개최한다. 이 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의 이해와 소통을 촉진하여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대회는 이중언어·한국어 2가지 부문으로 진행된다. 이중언어 부문에는 다문화·외국인가족 자녀 15명이 본선에 진출해 한국어와 부모 언어 순으로 발표를 진행하며, 한국어 부문에는 결혼이민자 5명이 참가하여 한국어로 발표를 진행한다. 올해부터는 외국인가족 자녀도 대회에 참여 대상으로 포함되었다. 대회 당일에는 축하공연과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본 대회는 경기도청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안승만 경기도 가족다문화과장 은 “이번 대회가 결혼이민자 및 다문화·외국인 가족 자녀의 정체성 확립과 한국사회로의 원활한 적응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충청남도(도지사 김태흠)는 오는 26일 천안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2024년 충남 다가족·다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마련한 이번 페스티벌은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 등 도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로 도가 주최하고,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가 주관한다. 다문화가족 등 도민과 도·시군 관계 공무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1부 화합행사와 2부 기념식 등의 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올해는 소통과 화합의 의미를 담아 1부 행사에서 시군 가족센터별 축하공연을 펼치며, 코미디언 정범균·김영희 씨가 진행하는 ‘충남가족 토크쇼-소통왕 말자할매’를 통해 다문화가족의 고민을 듣고 해결하는 시간을 갖는다. 2부 기념식에선 도민 화합 퍼포먼스를 진행하며, 도내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 및 외국인 주민 사회 적응 지원 등에 공헌한 유공자 10명을 선정해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는 어린이용 장난감 나눔, 구강검진 등 부대행사도 운영해 따뜻함을 나누고 건강을 살필 수 있는 시간도 제공한다. 이종규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도민 모두가 어울리는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충남 다가족·다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K-콘텐츠 인기에 힘입어 한식에 대한 전 세계인의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김치베이컨치즈전, 누룽지 닭강정 등 이색적인 한식을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K-푸드 페스티벌 ‘넉넉’을 오는 5월 29일부터 광화문광장 옆 세종로공원에서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매주 수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4시에서 저녁 9시까지 운영된다. ‘넉넉’은 한강달빛야시장을 한식 특화 상설 푸드마켓으로 개편한 행사로, 한식의 넉넉한 인심과 외국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시는 푸드트럭 최종 심사를 통해 16팀을 선발했으며, 다양한 한식과 음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김치베이컨치즈전, 크림치즈 곶감말이, 누룽지 닭강정 등 외국인도 쉽게 즐길 수 있는 한식을 선보인다. 현장에서는 기후 위기를 고려해 다회용기로 음식을 제공하며, 식음공간, 포토존, 무대 등 다양한 공간도 마련된다. BT21의 RJ 포토존과 코카-콜라와 협업한 행사장 조성도 눈길을 끈다. 방문객들의 결제 편의를 위해 다양한 결제 방식을 제공하며, 통합 키오스크를 통해 영어, 중국어, 일본어로 주문 및 결제가 가능하다. 현금 결제는 제한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Spark Your Creativity”라는 주제로 제32회 국제 방송⋅미디어⋅음향⋅조명 전시회 (KOBA 2024 – 32nd Korea International Broadcasting, Media, Audio & Lighting Show)가 21~24일까지 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 전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이앤엑스(대표 김정조)와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회장 김승준)가 공동 주최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김홍일),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 등 여러 기관과 방송사의 후원으로 개최된다. 개막식에는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 실장, 박민 한국방송협회 회장, 안형준 MBC 사장, 김유열 EBS 사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전시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방송 통신 융합산업의 전문 전시회로, 4K/8K, UHD, IP방송, XR, AI 등 최신 기술을 포함한 600여 기종, 1만여 점의 제품들이 소개된다. 주요 참가업체로는 KBS, Sony, Panasonic, Canon, ARRI, 블랙매직디자인 등 방송·영상 관련 업체들과 Yamaha, 뮤직메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2024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지난 16일(목) 개막 후 5일 만에 102만 명의 방문객을 맞이하며 최단기간 최다 집객 기록을 세웠다. 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뚝섬한강공원은 연일 인파로 북적이고 있으며, 특히 첫 주말인 18일(토)~19일(일)에만 50만 명이 다녀가며 나들이 명소로 자리 잡았다. 박람회는 지하철 7호선 자양역과 바로 연결되어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번 박람회는 역대 최대 규모 부지(10,460㎡)에서 국내외 정원작가, 학생, 시민, 외국인, 기업 및 기관 등이 참여한 76개의 정원을 선보이고 있다. 초청정원, 작가정원, 학생·시민·기업동행정원, 기관참여정원, 글로벌정원 등 다양한 정원이 조성되어 누구나 쉽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개막 후 서울 시내 자치구뿐만 아니라 세종, 대구, 대전, 경기, 충북, 경북 등 여러 지자체에서도 행사 운영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박람회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는 본행사를 22일까지 운영하고, 26일까지는 상설전시 특별전을 운영할 예정이다. 정원 상설 전시는 오는 10월 8일까지 이어지며, 다양한 정원 프로그램이 정기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박람회 현장은 사진을 찍는 방문객
다문화채널 홍성욱 기자 | 동상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강대규)는 최근 동상동 분성광장에서 성공적인 '사랑의 다문화 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상동지사협, 모닥불봉사회, 찾아가는 외식봉사단 등 50여 명의 봉사자들이 참여하여 콘서트 참가자 350여명에게 정성스럽게 자장면과 다과를 제공했다. 또한 지역예술인들의 재능기부로 다문화 음악공연이 펼쳐져 현지 주민과 외국인들의 화합을 도모했다. 이에 대해 베트남 출신 응우엔씨는 "우연히 들렀는데 맛있는 점심과 음악으로 특별한 주말을 보냈다"며 만족감을 표현했다. 강대규 위원장은 "서로 다른 국적과 문화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취지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김미숙 동상동장은 봉사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화합을 위한 다문화 사업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